법률
남자친구가 지게차 근무하는데요 문제가생겼어요
2달전에 지게차 운전하다가 다른차를 쳤대요
근데 그걸 상사분이 노발대발하면서 해결해주시기로했는데,
퇴사한다고 오늘 얘기했는데 갑자기 남친보고 해결하라면서 난리쳤다는거예요.
남자친구는 이미 해결된 일인주 알았는데 갑자기 해결하라니 벙쪘구요.
돈도 100만원가까이 되구요.
그분이 몇번 남친을 만만히보고 하는게 있었는데, 듣는입장에서 되게 속상하더라구요
보통 그런건 회사에서 해결해주는거라는데.
두달이나 지난 시점에서 이게 맞는건지
해결방안이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