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김장할때 배추 절이는 시간은 어느 정도가 좋을까요?
날씨가 쌀쌀해지니 슬슬 겨우살이 준비를 해야 할 듯 하네요. 그동안은 김치를 사먹었는데 재료에 대한 불신이 생겨 이번에는 직접 담궈볼까 하는데 배추 절이는게 만만치가 않더라고요 얼마나 절여야 적정한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은 절임배추도 꽤 편리하고 좋은방법이기도 하지만, 적은포기일경우는 직접 절이시는것도 경제적이긴합니다.
김장할때 배추절이는 시간은 소금농도에 따라 달라져요.
또는 김장배추 포기갯수와 포기크기마다 달라질수 있구요.
좀 넉넉하게 소금을 켜켜히 넣고, 물은 끼얹어줘요.
시간터울을 두고 서너번 아래쪽배추와 윗쪽배추를 번갈아가며 위치이동 해주시면 고르게 절여집니다.
너무 절여져도 질겨지고, 너무 안절여져도 양념과 잘 어울려지지않을수도 있구요.
9시간 경과되었을때, 10시간 경과되었을때, 11시간 경과 되었을때 12시간 경과되었을때에 배추의 딱맞는 절임 시간을 보아주시고, 될수록 12시간 이상은 안하시는게 좋은것같아요.
배추맛이 떨어지는것 같아요.
보통 40포기기준으로 10시반이나 11시간이 적절했던거 같아요.
깨끗이 켜켜히 여러번 씻어주시고, 채반에 건져 물기를 빼두신후,준비해둔 양념과 신선한야채들로 맛있게 버무려 김장행사인 고기잔치를 합니다.
김장 배추를 절이는 시간은 보통 8시간에서 12시간 정도가 적당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배추의 크기, 사용하는 소금의 양과 농도, 그리고 계절(예: 여름 배추는 5~6시간 정도로 짧음)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어요.
김장할 때 배추를 절이는 시간은 배추 상태와 절이는 환경에 따라 조금 다르지만, 보통 12시간 정도가 적당합니다. 배추를 소금물에 절이면 숨이 죽고 물이 많이 나오며, 배추가 부드럽게 구부러질 정도가 되어야 잘 절여진 것입니다. 절이는 도중에 6시간 정도 지나면 배추의 위아래를 한번 바꿔주는 것이 골고루 절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만약 기온이 낮은 추운 곳에서 절인다면 15시간에서 20시간까지 약간 더 오래 절이기도 합니다. 배추가 잘 절여진 후에는 여러 번 헹궈서 소금기를 빼고, 물기를 잘 빼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너무 오래 절이면 배추가 질겨질 수 있으므로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학생도 이해하기 쉽도록 말하면, 배추를 약 반나절 정도 절이고 중간에 한번 뒤집어 주면 균일하게 잘 절여져서 김장이 맛있어집니다
김장용 배추는 절이는 시간이 맛을 좌우합니다. 보통 63컵을 사용해 6~8시간 정도 절이면 적당합니다. 날씨가 쌀쌀하면 절임 속도가 느려 조금 더 두셔도 괜찮습니다. 줄기는 부드럽고 잎은 살짝 아삭할 정도가 가장 좋습니다. 절인 후엔 반드시 깨끗이 헹궈 물기를 충분히 빼야 김치가 오래가고 맛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