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으로 먹는 쥐포를 왜 쥐포라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우리가 간식으로 자주 먹는 쥐포 있잖아요.

왜 쥐포라고 하나요?

문득 생각해보니 이름이 다른것도 많은데 왜 굳이 쥐포라고 하죠?

호기심에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쥐포를 굳이 쥐포라 하는이유는 원재료로 쓰이는 생선이 쥐치라는 생선이라서 그렇습니다.

    쥐치포를 줄여서 쥐포라고 부르던것이 자연스럽게 표준어 처럼 된것입니다.

    정확한 명칭은 쥐치포가 맞다는점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쥐치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 쥐포는 쥐치를 의미 하는데 1970년대 후반 오징어 값이 폭등하자 대용품으로 쥐치포를 생산·판매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남해안의 경남 사천시는 쥐치포 최대 산지로 유명 한데 쥐치를 포를 떠서 조미 하여 건조한 음식으로 불리게 된 것 입니다.

  • 간식으로 먹는 쥐포를 왜 쥐포라고 말하고 말하냐고 하셨는데 그 생선 자체가 이름이 쥐취라서 그렇습니다 지금은 쥐치 가격이 너무 비싸서 쥐치로 쥐포를 만들지는 않지만 예전에는 그렇게 만들어서 아무래도 이름이 그렇게 붙여진 걸로 보면 됩니다

  • 쥐포라는 이름은 쥐치라는 생선을 포를 떠서 만든 데서 유래한 것입니다. 이 생선을 얇게 저며 조미한 뒤 건조한 것이 바로 쥐포이며, 원래는 ‘쥐치포’라고 불렸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줄여서 ‘쥐포’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 쥐치라는 생선을 포로 누른거라

    쥐포라고 부릅니다

    쥐치라는 생선에 설탕,기타 조미를 넣어 납작하게 포를 떠서 만들지요

    그래서 시중에 파는 쥐포들은 달달 짭쪼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