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삶이 나 살기도 어렵고 여건도 안되는데

결혼을 굳이 해야하는가 나도 건사 못하는데. 계속 결혼얘기하네요. 그리고 나한테 결혼 올사람도 없는데 자꾸 결혼 시킬려고 하네요 이유가 뭘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들은 자식을 가능하면 결혼을 시키려고 하게 마련입니다.

    예전 시대에 부모들은 자식을 시집 장가 보내는 것이 부모의 의무라고 알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자식이 시집 장가를 못 갔다면 부모가 책임감을 느끼는 것이 당연하던 시대를 살았던 분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역시나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결정하셔야죠.

    물론 평생 독신으로 사실거면 자기 인생에 대한 관리가 아주 철저해야 합니다.

    괜히 미루다가 나중에 나이 들어 결혼하려면 오히려 더 힘들어 질 것입니다.

  • 원래 어른들은 나이 찼으면 결혼해야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요즘도 그런 사람 꽤 있는데 예전분들이면 더 심하죠 그게 정상이라고 생각해서 그러는것 같아요 근데 나 대신 결혼 대신해줄것도 아닌데 그냥 한귀로 흘려들으시고 재미있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 결혼은 인생을 살면서 꼭 경험을 해보라는 사람들이 많기는 하지만 결혼이 살면서 필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본인이 결혼을 할 생각이 크지 않고 결혼을 할 상대방도 없다면

    혼자서 잘 살수있는 방법을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예 맞아요 내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들고 괴로운데 결혼까지 해서 남을 신경쓸 겨를도 없고 그래요 저도 똑같은 생각이에요. 삶이 너무 피곤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