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은, 술을 마시고
운전석에 앉아서 시동을 걸은 순간부터 음주운전에 해당됩니다.
실제로 지인분이 추운 겨울날 차 운전석에 앉아서 시동걸어놓고 운전하지 않고 자고 있었는데, 식당 주인이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경찰을 불렀는데 6개월 살다왔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중, 만약 대리기사가 술을 마신 차주에게 운전을 시켰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그 어떤 대리기사도 주취자에게 음주운전을 시키지 않습니다.
술을 마신 차주가 자신의 차 운전석에 앉아서 운전대를 잡고 운전하는것 모든과정이 스스로 행한것이기때문에 대리기사에게 죄를 물을 수는 없습니다.
범죄에 이용한다면 이건 문제가 되겠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서 대리기사는 손님의 요청에 의해 아파트 입구에서 운전을 완료하는것일뿐, 차주에게 운전을 종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