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는 같이 해결하려는 상사가 낫고
점점 직원이 스스로 해결하게 유도하는게 이상적이에용
왜냐하면
초기에 같이 해결하려는 상사는
“아.. 내 상사는 나를 버리지 않는구나” 하고 신뢰감이 상승해용
그리고 실수에 대한 학습 기회가 생겨요
직접 도움받으며 왜 이게 문제인지 알 수 있거덩요
근데 자칫하면 의존적인 직원이 생길 수 있으니 초기에만! 이런 상사가 나아요
그러고 나서 직원이 끝까지 해결하도록 두는 상사는
책임성과 자율을 강화시켜요
내가 수습해야 한다는 주인의식이 생겨용
처음엔 힘들어도 점점 문제해결력이 쌓이거든요
다만 신입이나 아직 실수가 익숙한 직원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