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당시 핵폭탄을 쓴이유는 일본의 사기가 너무 높았는데
그때실험하던 핵폭탄을 실전에서 써보자고 해서 사용한걸로 압니다.
첫발은 우라늄64kg을 실어서 쏘았던 리틀보이를
히로시마에 포격하였고
두번째는 플로토늄 6.4kg을 실어서 나가사키에 쏜 팻맨이었는데
추측해보자면 리틀보이는 tnt를 기준으로 12kt이라는
위려이 나오고 팻맨은 15kt의 위력이 나왔으며
방사능 물질인 우라늄과 플로토늄의 탑재량을 보면
성능을 실험해보기 위해서 단위를 맞춘것처럼 보였기에
실험삼아 2종류의 폭탄을 쏘았다는것으로 추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