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섭취하는 수분 필요량을 모두 생수로 채우실 필요는 없습니다. 음식물로 섭취하는 수분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이며 따라서 말씀하신 것처럼 소변의 색이나 갈증과 같은 증상으로 수분을 보충해보시면 됩니다. 소변이 너무 진하지 않고 갈증을 느끼지 않는 수준을 유지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충분한 수분 섭취가 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고 체액량을 유지하는 것에 필수적이라는 것입니다. 수분은 생각날 때마다 그냥 마실 수 있는 만큼 충분히 마셔주시면 되겠습니다. 병이 없는 상태에서 그렇게 마신다고 하여 신장에 문제가 생기거나 하지 않으며, 그러한 습관이 있다면 필요한 만큼의 수분을 충분히 마실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