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식품 원산지와 표시 오류가 꽤 있던 거 같던데 소비자는 뭘로 판단하면 될지 궁금하군요.
시장이랑 마트에서 식재료를 구매하면서 보다보면 종종 동일 품목인데도 원산지 표기 방식과 위치가 제각각이라 헷갈릴 때가 있더라고요. 특히나 가공식품과 즉석조리식품의 경우에는 원재료 정보가 분리된 경우도 있어서 소비자는 뭘 기준으로 신뢰를 점검해야 되는걸까요? 이력이 길게 이어지는 수산물과 냉동육의 경우 라벨과 영수증과 판매대 표기 사이에 어긋남이 보일 때 어떤 신호를 더 중하게 보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행사 상품에서만 표기가 생략되거나 축약되는 경험을 한 적이 있는데 이런 예외가 허용되는 규정이 있는지, 그렇다면 소비자는 어떤 문구를 찾아야 불필요한 오해를 줄일 수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