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는 기원전 15세기부터 미케네 문명의 영향을 받았으며, 이후 그리스인들이 이주하여 정착했습니다. 그러나 1570년부터 1878년까지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았으나 여전히 그리스 주민계가 여전히 섬에 거주했습니다.
1878년 영국의 보호령으로 1960년 독립할 때까지도 그리스 주민들이 80%였습니다. 따라서 그리스계 주민들은 그리스와 통합을 원했으나 튀르키예계 주민들이 분리독립을 주장하면서 갈등이 비롯되었습니다. 1974년 쿠테타 후 튀르키예가 군사 개입하면서 북부를 점령하면서 남북으로 분단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