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끊겠다는 결심이 생겼다면 단칼에 끊어야 합니다. 대신 평소에 배달음식 혹은 야식을 먹으면서 음주를 하던 시간이면 무료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 때를 대비하기도 하고 생활에 활력을 높이기 위한 취미활동이 있는게 도움될거라 생각합니다. 배달음식이 나쁜 건 아니지만 대부분 술과 함께 즐기는 음식이 자극적이고, 열량이 높은 음식일 겁니다. 음주까지 하게 되면 살이 찌기 쉽고, 성인병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억제하는 것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조절할 수 있는 정도가 된다면 간헐적으로 드셔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