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폴 부는 마야 문명의 후손인 키체족의 산화와 역사적 사서를 담긴 경전입니다. "공동체의 책" 또는 "사람들의 책"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포풀 부는 창조 신화, 대홍수 이야기, 쌍둥이 영웅 후나흐푸와 이슈발랑케의 모험, 그리고 키체 왕국의 통치자들의 족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히 쌍둥이 형제 후나흐프와 이슈발랑케가 지하세계에 도전한 이유는 아버지와 삼촌의 복수와 지하세계 군주들을 물리치기 위해서입니다. 이 과정의 정의와 용기와 그리고 꾀를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