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인터넷에 아이 낳고 언제 편해지냐 질문에 평생이라는 대답이 대부분인데 맞는가요?
누군가 인터넷에 아이 낳고 개인 시간도 없고 즐겨하던 취미도 제대로 못하다며 언제 편해지느냐? 질문에 대부분 사람들은 평생 이라고 답을 합니다. 실제 맞는다고 생각 하시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이를 낳고 편해지는 시간은
아이가 대학교 입학 할 때 입니다.
아이가 대학교 입학을 하고 어느 정도의 자립을 하면 그때 여가시간을 가질 수 있고, 취미생활을 조금씩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경제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생 아이를 위해 살아갈 순 없습니다.
내 인생도 중요합니다. 아이가 대학교에 입학하는 순간 부터 아이는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개척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부모님 또한 아이 보다는 나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나의 행복을 찾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아이를 낳으면 나의 개인시간은 아이를 위해 쓰는 경우가 많죠 그리고 성인이 되어도 부모는 자식 생각을 먼저 하기 때문에 평생이라고 한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식도 평생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이를 낳고 언제 편해지냐는 일단 아기때는 잠때문에 힘들고 초등학교가면 그때부터 학비로 힘들고 성인되면 결혼자금으로 힘들고 그이후로 편해질것같습니다.
사람은 남녀가 만나서 결혼을 하고 그리고 아이를 낳는게 일반적인 삶인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를 낳으면 아이는 그냥 크는게 아닌데요 아이도 성인이
될때까지 케어를 해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대답에 평생 이라고 대답을
하는게 보통인것 같아요
사람들이 평생이다라고 말하는 건 진짜로 평생 힘들어서라기보다 부모 역할이 끝없이 이어지는 감정을 과장해 표현한 경우가 많습니다.
현실적으로 아이가 자라면서 부담의 성격이 계속 바뀌고 가장 힘든 시기는 분명히 지나갑니다.
신생아나 유아 때처럼 수면 부족과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시기는 몇 년이면 끝나고 초등학생만 되어도 시간적 여유가 확실히 생깁니다.
다만 아이가 성장해도 학교, 진로, 감정 문제처럼 다른 고민이 계속 생기기 때문에 엄마, 아빠의 마음이 완전히 해방되는 순간은 없다는 뜻에서 '평생'이라고들 말하는 거죠.
육아의 강도는 분명히 약해지지만 책임과 신경 쓰임이 형태만 바뀌어 이어진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평생 힘들다'보다는 '매 단계마다 편해지는 부분도 있고 새로운 부담도 생긴다'가 현실에 더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