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한 지인이 우울증인것 같은데 자꾸 부정합니다.

제 친한 친구가 여러 사건을 많이 겪고 자주 울고 아무 이유없이 눈물이 나오고 자존감도 낮아요 그래서 저는 우울증 증세가 있는것 같다고 생각해서 말해줬는데 자꾸 아니라고 부정하고 심리 상담소를 가라고 추천도 해줬는데 난 아니라면서 자꾸 안갈라해요.

인터넷에서 하는 간단한 심리 검사도 해서 결과도 우울증이라 나왔는데도 부정하네요..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상담소를 가라고 설득할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저 혼자 우울증이라 생각하고 있는거는 아니겠죠?

사진은 아래에 첨부할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친구분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시기바립니다

    대화없이 추측으로는 오해만 쌓이기 마련입니다

    대화를 통해 다시 좋은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