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은 여러번 생명의 위협이 있었습니다.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인민군에게 체포되어 총살 직전 기적적으로 탈출했습니다. 그리고 1971년 교통 사고가 있었는데, 이는 정치적 암살 시도 의혹으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1973년 일본 도쿄에서 중앙 정보부에 납치되어 바다에 수장될 뻔했으나 미국 정부의 개입으로 살아남았습니다.
또한 1980년 신군부가 권력을 장악하고, 그를 내란 음모로 몰아 사형 선고를 받았으나 결국 집행되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