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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를좋아하는트럭소녀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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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오래전부터 인류와 함께 지내왔나요??

안녕하세요.

우리나라는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이 굉장이 많잖아요.

최근 몇년 사이에 더 많이 늘어난 것 같기는 한데요.

이렇게 강아지를 반려 동물로 키웠던 것은 옛날 빗살무니토기 만들었던

구석기시대부터 그랬나요??

그래서 인간과 강아지가 그렇게 친밀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간과 개는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해온 역사가 있습니다. 고고학적 증거에 따르면, 인간과 개의 동행은 최소 1만 5천 년 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구석기 시대 인류는 개를 사냥 동료로 활용했을 뿐만 아니라 보호와 경계 등의 목적으로 개를 가까이 두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개는 인간 정착생활에 동반자로 자리 잡으며 반려동물로서의 지위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함께해 온 탓에, 인간과 개 사이에는 유대감과 친밀함이 축적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 개는 인간의 가장 오래된 동반자 중 하나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개의 가축화는 빙하기 말기에 시작되어 여러 단계를 거쳐 이루어졌습니다. 독일에서는 약 14,000년 전의 개의 뼈가 발견되었으며 이는 개가 이미 그 시점에 인간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었음을 나타냅니다. 또한 시베리아, 동아시아 등지에서도 유사한 시기의 개와 관련된 유물이 발견되었습니다.

  • 개나 고양이, 이외 가축들은 인간과 빠르게 소통하고 가까이 지내고 순종적이면서도 협력하는 관계가 되면서 서로 가까지 발전한 형태의 반려동물이 되었습니다.

    특히 개는 충성심이 높고 무리활동을했다는 특징때문에 인간과의 상하관계가 성립되면서 매우 오랜과거부터 함께했다고 합니다.

    주로 개인의 재화를 지키거나 자신을 지키는수단, 심리적인 반려수단 등으로 활용되어왔다고 합니다.

  • 개뿐만이 아니라 고양이 또한 오랜 기간 동안 사람들의 반려동물로 함께 왔습니다 개나 고양이는 이런 반려동물이 된지 오래됐기 때문에 진화 또한 인간과 친화적으로 진화가 되어 왔습니다.

  • 개는 아시아 회색 늑대의 후손으로 유전자가 99.5% 일치한다고 하는데요 현재의 개와 늑대는 빙하시기의 말기부터 서로 다른 길을 걸었으며 2014년 이뤄진 개의 유전자 연구에 의하면 개와 늑대는 9,000년에서 1만4,000년 사이에 갈라졌을 것이라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인류와 개의 교류는 굉장히 오래된 일이라고 생각되는데 Bonn-Oberkasse에서 발견된 개의 화석도 인간과 함께 매장되어있었다고 하며, 1만2,000년이 된 이스라엘의 한 무덤에는 한 여성이 강아지를 손에 안고 매장되어 있었던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 개는 오랫동안 인류와 함께 지내왔습니다. 개는 수천 년 전부터 인류와 함께 살아왔으며, 인류와의 협력과 상호작용을 통해 서로 이점을 취하고 발전해왔습니다. 개는 사냥, 보안, 충실한 동반자로서 인류에게 큰 도움을 주었고, 인류 또한 개를 길들여 가정에서 키우며 서로를 도와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명확한 시기는 아직 밝혀진 게 없습니다. 다만, 고고학자들은 대략 11,000년 전부터로 인류와 함께 있었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