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인간과 늑대가 서로 여향을 끼치기 시작한 시기는 선사시대의 야생개들과 인류의 접촉은 구석기시대 후기로 추청하고 있습니다.
이게 개는 소나 양이나 돼지처럼 식용을 위해 가축화가 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개와 인간의 유대에 관한 여러가지 설이 있습니다.
늑대 새끼 이론
연구와 기록에 따르면 늑대의 젖을 떼기 전의 새끼들을 사람에 키워지면 쉽게 길들여지는데 이것은 포유동물의 새끼들은 젖먹이 때 길러준 인간 또는 다른 동물을 자신의 어미로 여기는 습성에서 비롯되고 이것을 다른 용어로 '각인'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손에 길러진 늑대 새끼가 사람을 가족으로 여기며 함께 살면서 성공적인 성체로 사회화된 늑대들의 번식을 시작하면서 점점 개로 변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는 가설입니다.
--> 사실 이 가설이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한 이유가 품종개량은 한 소형견의 경우 아직 하울링 본능이 있는 것은 개가 늑대에서 유래 되었다고는 하지만, 사실 늑대 새끼를 잡아서 사람의 사회에서 길러도 나이가 2살 넘어가면 늑대의 본능이 그대로 있어 사람을 공격하기도 합니다.
음식 먹기 위한 이론
야생에서는 먹이가 부족하고 사냥에 성공하더라도 호랑이나 곰에 뺏기는 경우가 사실 많습니다. 그래서 늑대들이 사람들의 거주지로 자주 나타나 남은 음식을 주어먹고 그리고 사람들의 본성도 잘먹는거보면 한번씩 남은 음식을 주기 했기에 사람과 교류가 생겨났고 이른 늑대들의 무리의 자손들이 인간의 생활 영역 주변에서 계속 서식하던 동물이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간과 함께 살게 되었다는 견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