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도촬하는데 어떻게 싫다고해야할까요

친구가 도촬을 너무 많이히는데 너무 정색하면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된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도촬하고 제 얼굴보고 웃는거 보면 너무 짜증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가 도찰을 한다. 이게 사실 친구라서 괜찮다고 생각하고 계속해서 하면서 짜증유발과

    나의 프라이버시랄까? 나를 몰래 촬영하는 것에 명확한 잘못을 지적하고, 안그러면 친구로써의 관계를

    좀 고민을 해봐야겠다를 우선 말하고 이후에 반응이 잘못했다고 한다면

    앞으로의 자세를 보고 판단하시면 되고요.

    오히려 도찰이라도 내가 뭐 다리를 찍냐 속옷을 찍냐 야동이냐 같은 선을 넘은 도발인지 자기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스스로가 역으로 화를 낸다면

    이거 하나로 인성이 보이는 겁니다.

    도찰은 엄현히 범죄인데 친구이기 때문에 그동안 넘어가 준 것이지 그걸 당연스레 하는 것은 명백한 도발입니다.

    싫다는 의사를 내 비쳤는데도 그러면 진짜 친구로써 관계를 끊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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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역지사지로 님도 똑같이

    도촬하고 얼굴 보면서 웃고 당사자한테

    보내주세요 

    웃기게 나왔다면서

    그러무그사람이 반응을 하겠죠? 제생각에는 그사람도 지속적으로 당하면 그게 좋을순 없을겁니다 

  • 짜증나더라도 너의 행동이 잘못된거는 아니지만 나는 불편하다라는 느낌으로 “몰래 찍는 거 약간 스트레스 받는다“라거나 “민망하다”라고 하면서 처음에는 이 친구가 잘못인지 모를 수 있으니깐 가벼운 느낌으로 말해주는게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