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중한잠자리251입니다. 어머니에게 톡이나 문자 아니면 편지라도 한장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머니가 저를 신경 써 주시는 것은 정말 감사한데 방문은 제발 자제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꼭 필요한 것이 있으면 노크를 해 주시면 제가 나가서 어머니와 대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식의 문자나 편지 등을 통해 어머니를 이해 시키는 것이 좋은 생각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고매한꿀벌208입니다. 먼저 어머니에게 그러시지 말아달라고 정중히 부탁을 드리는게 우선 같네요. 충분한 대화로 해결해보시는게 무난하고,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이 됩니다. 대화로 잘 해결이 되시지 않는다면 그 이후엔 질문자님 방에 잠금장치를 설치하실 수 밖에요..그런데 이 방법은 좋은 해결책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반드시 대화로 해결하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