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3대 대통령 선거 유세 도중 5월 5일 호남 지역 유세를 위해 열차로 이동중이던 신익희 후보가 갑작스럽게 열차안에 사망하였습니다. 그의 공식 사망은 뇌일혈 또는 심장마비입니다.
그러나 열차에 홍차를 마신 후 갑작스럽게 정신을 잃고 사망했으며, 이는 독살에 의한 사망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이러한 의문은 신익희 후보가 당시 이승만 후보의 경쟁에서 유리하게 전개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당시 상황과 맞물려 다양한 음모론을 낳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