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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순결한가수

유난히순결한가수

올해 고1 된 딸이 있는 아빠입니다. 대화를 많이 하고 싶은데. 쉽게 안되는데. 좋은 방법없는지요?

고1된 딸아이하고 대화나 고민은 없는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소통을 하고 싶은데... 딸아이는 바쁘다.피곤하다 이렇게 만 이야기 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요일

    수요일

    딸이 고1이면 지금 한창 사춘기 일때인것 같아요

    그때는 자신만에 시간이 필요하다 느끼는것이

    보통이라서 부모님과의 대화가 단절되는 경우 많지만

    거의 모든 부모님들이 느끼는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드시겠지만 이시기에는 스스로 문을 열고

    나올때까지 기다려 주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사춘기딸이라서 대화가 조금 어려울것 같아요.

    그래서 딸을 이해해주는것이 좋고,

    조금씩 다가가 보세요.

    화이팅입니다.

    잘 지내보세요~

  • 아빠가 싫은게 아니고 자아가 형성되고 있어서 아이도 혼란스러윤 겁니다.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지내시면 나아지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마 대화가 점점 낯설어 지게 되면 점점 더 어려워 지는거같습니다.

    그래도 같은 관심사가 있다면 조금씩은 대화가 쉬워지지 않을까요?

    요즘 고등학생들이 관심있는 노래나 취미들 같은 이야기를 할수있게 관심가져보시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간식이나 작은 선물로 대화를 시작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유난히 순결한 가수님

    소통을 원하면 먼저 유대감을 조성해서 관심사에 대해서 대화를 유도 해보는게 어떨가 싶습니다.

    맨날 일상적인 밥먹고 공부 열심히 하라는 이야기 말고, 딸이 최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파악해서 이야기를 해보세요.

    감사합니다.

  • 입시를 시작하는 본격적인 학년이라 예민하고 또 스트레스가 많을 시기인 듯 해요. 밥을 같이 먹거나 놀러가는 등 사소한 기회에서 대화를 늘려 가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