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구청의 소극행정 제 감사실의 제식구 감싸기
안녕하세요. 어느 구청의.이야기 입니다.
청소행정과가 폐기물 관리법 경찰이 경범죄로 담배꽁초 버리는걸 단속할수 있음에도 그냥 방치로 두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는 담배꽁초 수거함이 하나밖에 없고. 그리고 몇몇 업주와 여러 사람들이 그냥 담배 피우고 땅에 막 버립니다. 제작년부터 이어져 오던 문제인데
시민 한명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너무 힘이듭니다
아침에는.공공근로 어르신들이 낮 밤에는 환경미화원들이 계속 청소를 함에도 상하수도는 담배꽁초로 많이 막혀있고 청소행정과는 청소완료 수시로 신경을 쓴다는.말만 계속 답변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피우고 버리는 사람들은 그냥 버리고 가면 그만이고.. 저는.피우는것은 금연구역이 아니라서 막지 못한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최소한.버리는것은 수거함에 버릴수도 있고 .. 그런데.. 땅바닥 많이 버려져 쓸기도 힘들고 세금 낭비도 더 심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달에 두번정도라도 1시간 단속을 저녁이나.밤에 해달라고 하니 청소행정과는 들은체도 안하고
. 그나마 한달에 한번나오는 형식적 계도도 지금 두달째 안나오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구청 감사담당실에 감사를 요청하니 현장에 나와보지도 않고 아무문제 없다고 해서.. 제가 민원을 여러번 넣으니 3번 이상 넣었다고 민원을 자체 종결시켜버렸습니다. 그래서 감사담당관을 감사해달라고 120에 접수를 했지만 결국 구청 감사실로 다시 민원이 배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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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 상황에서 1인피켓시위나 언론제보. 국회의원 만나서 아니면 부구청장을 만나서 하소연하기. 이정도밖에 생각나지 않습니다...왜냐면 구청장을 만나러가면 1층에서 못만나게 하기 때문입니다.. 일개 시민이 이 담배꽁초 무단투기를 바로잡아보고자하는데 행정의벽에 가로막혀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막막하고.. 우리 나라 사회가 왜 이지경까지 왔나 이런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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