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산관리를 아버지가 아니고 제가 하고싶어요
저희 부모님중에 아버지는 특히 매우 강압적이고 폭력적이며 본인이 무조건 진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제 휴대폰 검사하는건 다른사람까지 끌여들여 도움을 받아서 지금은 안하고있지만 제가 일해서 받은 월급은 용돈을 제외한 나머지를 다 뺏어가서 너가 가지고있으면 다 쓰지 않느냐고 나중에 결혼하고 집사고 하면 준다고 하며 주식, 코인, 펀드에 투자합니다. 그런데 제가 수입이 없을때 빚낸것 때문에 빚 상환도 해야하고 죽어라 일해서 용돈 몇십정도만 띡 받으니 일할 의욕도 없어지고 용돈으로 빚 상환하면 쓸돈도 없습니다. 빚낸거 부모님이 알면 29살 이나이인데도 쌍욕이란 쌍욕은 다하면서 복날에 개패듯이 팰게 뻔해서 말도 못합니다. 어쩌면 쫒겨날수도 있구요. 너무 답답하고 미치겠는데 저번에 돈을 제가 관리한다고 아버지한테 말해보니 말도 안통하고 불같이 화내는 아버지한테 욕만 실컷 먹었습니다. 어찌하면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