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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어렸을땐 밖에서만 살았는데 크면 클수록 집에 있는게 좋아요 가족들이랑
밖에 나가도 가족들 눈치보이고 실수할까봐 걱정되고 저로 인해서 기분상할까봐 걱정돼요 가족들이 어디가고싶냐고 물어봐도 싫어할까봐 대답을 잘 못하겠어요 근데 이 성향이 가족이 아닌 누군가랑 같이 있을때만 그래요 ㅜㅜ제가 혼자서는 다닐땐 사람들한테 말걸기 힘들어하긴해도 돌아다니는건 잘 돌아다니거든요.... 어떻게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반가운두더지46
안녕하세요. 반가운두더지46입니다.
내성적인 사람이라면 어쩔 수 없죠 성향 성격 차이이니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성향이 본인의 기분을 망치고 하고 싶은 걸 못하게 하는 걸림돌이 된다면 조금 용기를 내보시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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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선장
안녕하세요. 작은비쿠냐128입니다.
개인적인 성향때문입니다.
저도 내성적인 성격이라 혼자 나가기가 힘들고 낯선곳에 가는게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큰 맘을먹고 혼자 제주도를 간적이있는데 그때 비로소 여행의 묘미를 느끼고 혼자 여행하는 재미를 느꼈었어요
내 성향을 바꾸긴 힘들어요 하지만 그걸 인정하고 그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걸 찾아보세요
가족과도 그안에서 대화도 충분히 나눠보고 나를 이해시키는 것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