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식은 건강에 굉장히 안 좋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그런 부분을 작성자님께서 인지하시고 있는 상태라 노력만 한다면 지금보다는 나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야채가 너무 먹기 싫고 안 넘어가신다면 좋아하는 음식에 야채를 잘게 썰어서 같이 드셔보시는 건 어떨까요 물론 처음에는 그 양을 작게 하시고 조금 익숙해지신다면 드시면서 점차 채소의 양을 늘려 가시는 것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야채를 드시는 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애기들이 가장 싫어하는 게 채소인데, 그래서 부모님들이 몰래 음식에다가 채소를 섞어서 같이 먹이는 등, 이렇게 해서 채소를 같이 밥에다가 섞어서 먹습니다. 이것과 같이 채소를 다 때려넣으라는 건 아니지만, 살짝 곁들여서 먹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볶음밥으로 먹는건 어떨까요 이것도 아니면 채소와 궁합이 잘 맞는 조합으로 먹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