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성향이 내성적이라 그렇거에요. 저도 어릴적에 그랬거든요. 하지만 성장하면서 조금씩 개선이 되었는데요. 어머님께서 아이와 같이 마트도 가고 시장도 가고 해보세요. 그러면서 조금씩 키즈카페도 가보고 하면서 밖에서 활동하는 시간을 자주 만들어 주신다면 아이도 조금 개선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성향이나 기질이 있는 걸 수도 있어요. 학습의 결과일 수도 있지만,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질일 수도 있습니다. 아이에게 밖에 나가서 다양한 재미있는 활동을 경험하도록 하여 긍정적으로 유도해 주시고, 너무 강요하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음을 유념해 주심이 좋겠습니다.
집 근처의 공원이나 안전한 장소에서 짧은 시간 동안 외부 활동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점진적으로 시간을 늘려가며 아이가 외부 활동에 적응하도록 도와주세요. 집에서 친구를 초대하느 것도 좋지만 가끔은 친구들과 외부에서 활동할 기회를 만들어 주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