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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경영주 입장에서는 월 15만원 매출도 큰가요?

편의점 알바생이 경영주 아주머니에게 엄청나게 꾸지람 듣고 쫓겨나는걸 봤는데.... 대화의 내용이 한달에 15만원정도 팔수있는데 니가 손님응대 잘못해서 그손님 기분 더럽다고 안온다는데!! 어쩔거야?? 라고 화를 내시더라고요 담배랑 커피만 사가는데 월 15만원 매출이면 경영주 입장에서는 큰 금액 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편의점 경영주 입장에서 한사람이 월15만원이면 큰거죠.10명이면 150만원이고 100명이면 1500만원인것입니다.사람관리가 그만큼 큰 비중을 차지하는것입니다.

  • 장사를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15만원도 클수있겠지만 그로 인해 손님이 더 줄어들수있고 꼭 15만원이 아니더라도 손님이 자신의 매줄고연관되기때문에 한사람한사람이 소중합니다

  • 어떤 특정 한사람에게 15만 원 매출은 경영주 입장에서 큰 금액입니다. 더군다나 매장 안에서 음식을 섭취하는 게 아니고 가장 간단하게 판매할 수 있는 담배와 커피 매출액 15만 원은 편의점 경영주 입자에서 아쉬운 금액입니다. 아르바이트생이 어떻게 대응했길레 기분 더럽다고 안 온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뭐라할 상황은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편의점 경영주 입장에서는 한달에 15만원이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알바 직원에게 머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작은 돈일수도 있겠지만 사람에 따라 다르게 생각할수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한달 15만원 때문에 알바 직원에게 머라고 하는것은 좀 아닌듯 싶네요.

  • 경영주의 입장을 떠나 단순 매출로만 보자면 한사람이 월간 15만원의 매출은 결코 적은 매출은 아니랍니다. 편의점을 이용하는 고객이 몇명인지를 생각하면 티끌모아 태산보다는 한분의 15만원은 큰고객인거죠~~

  • 월 15만원매출이면 큰돈은 아닙니다. 그 점주가 쪼잔한겁니다.

    그리고 알바생의 대응이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알바생도 문제가 있는겁니다.

    둘다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