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을 저질러놓고 발뺌하는 심리는 무엇일까요?

실수 또는 고의로 잘못을 저질러놓고 바로 시인하면서 인정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명확한 증거가 나올 때까지 발뺌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잘못을 저질러놓고 발뺌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이 잘못한 것을 들키기 싫어하는 사람들인거죠

    보통 이런 사람들 중에서 좋은 사람들 찾기는 힘듭니다

    본인이 잘못을 저질렀다는 것을 들켰을 때 감당을 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명백한 증거가 나와도 대충 넘기려고 하고 제대로 사과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가까이 지낼 필요가 없습니다

  • 사람이 잘 못을 인정하는 것은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또 잘못을 인정하는 순간 지금까지 얻는 긍정적인 것의 대부분이 날라가기 때문에 두려움으로 발뺌을 하고 묻혀지거나 숨길 수 있다면 긍정적인 것을 잃지 않기 때문에 발뺌을 하는 겁니다.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잘못을 저질러놓고 발뺌하느심리는 일단 안걸리면 된다는 심리인듯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에게 잊여질거라고 생각하는것입니다

  • 우선 그런사람들이 어느회사나 있는거 같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저번에도 그런 것을 겪었을때 아무일 없이 넘어갔거나

    자존심때문에 그런 행동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아마 발뺌하면 저번처럼 넘어갈꺼야 그런 안일한 심리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