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휴일 근무를 당연시합니다.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정말 작은 소규모 중소기업을 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여기는 공휴일에도 일하게 하는데 법적으로 법정공휴일은 지켜주는 그런 제도는 없을까요?

아니면 제가 떄려치워야 하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일단 너무 공감가는 부분입니다. 사실 나라에서 거기까지 법으로 제재를 가하기는 힘든상황인가 봅니다.

      슬프네요.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혹시 근로자의 날 때문에 그러신가요? 근로자의 날은 법정공휴일이 아니라 유급휴일이며,

      근로자의 날에 근무 시 수당은 시급의 50%를 가산해서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법정공휴일에도 근무를 수시로 시키고, 워라벨이 지켜지지 않는 직장이라면

      이직을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요한베짱이258입니다.

      소규모 사업장은 경우 공휴일에는 출근하는경우가 참 많습니디. 공휴일근무에 대해서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따르거나선택할수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서로서로 좋아야 오래근무할수있고 회사도 발전할수 있다고 봅니다. 화이팅하세요~~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아무래도 회사마다 차이가 있으니 일한만큼 그래도 수당을 받을수있도록 해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우렁찬호랑이144입니다.


      당연히 이직을 하셔야 합니다. 받은만큼 일하는게 당연한건데 그러지 못한 곳이 많죠. 그런곳은 퇴직금도 잘 안주려 하기 때문에 그 부분도 잘 알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돈벌기참어렵고힘든일이네요입니다.

      아직까지 모든 회사에서 적용하지는 않는듯합니다.

      일을 하게되면 보수를 지급해줘야하는데 오너의 생각이 잘못되어있는듯하네요

      진지하게 고민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네 이직해야죠.한살이라도 어릴때 이직을 권합니다.나이들면 더힘드니까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공후일에 근무하시면 수당을 받으시면 괜찮지만 무보수면 ? 이직를 생각할 볼 문제네요~

    • 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이사나 이직을 10번도 넘게 하며 살아온 청년으로서의 경험은

      가족같은 회사를 강조하면서 사장네 아들 딸이 없어졌다고

      개인일을 시킨다거나 매출이 없는데 너한테 현금서비스받아서

      월급주는 거나라던가 하루 16시간일하는 게 당연하다는 거라던가

      노동부에서 조사가 나오면 친척이라고 시킨다던가

      어릴때는 정말 이게 열정페이인지도 모르고 미래에 사장님처럼 될수 있다는 말에

      개 나 소처럼 일했던 것에 분노를 느끼기도 합니다 , 배운것도 많이 있고요

      분신한 전태일열사처럼 나라에서 약자에 속하는 노동자를 위한 자본주의 국가는 없습니다

      최저시급 올리는 것만으로도 100가지 이유를 대며 반대하는 나라이고

      부자들과 서민들 월급차이는 3-4배 자산은 20배차이가 납니다

      뭣같이 대하면 이직할수 밖에 없는데요 그러다 보니 갈곳이 없네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다른 것보다 공유일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습니다.

      우선 시간외 근무 수당을 준다고 하면 어느정도 감수해야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직을 하시는게 정답으로 보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