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가입 전화가입 알려주세요ㅠㅜㅜ

현재 가입중인 보험에서 추가로 좋은 혜택 있다고 대상자 선정되어서 할인+25년납입 이라고 전화가 왔는데 암진단 4천만원 된다고 하는데 제가 현재 3000만원 보장되고있는데 꼭 추가로 해야할까요?.. 자꾸 지금밖에 못란다고 급하게 전화로 말하셔서 뭘 알아봐야할지도 모르겠어유ㅠㅜ 확인해야할부분이랑 보험가입전화 그냥 무시해뎌 되는건지 .. 알려주세요ㅠㅠ 첨이라 모르겠ㅇ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사에서도 당연히 한시적으로 더 싸게 나오는 상품들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 이미 진단비 3천만원이 있다면 진단비를 굳이 더 추가하지는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진단비라는 담보는 진단만 되면 바로 지급이 되는 유형의 상품입니다.

    그러다보니 보험사 입장에서는 보험료를 싸게 책정할 수 없는 항목이라 보험료가 비싼 편입니다.

    장점은 바로 지급이 장점이지만 단점은 보험료가 비싸고 그러다보니 금액을 크게 가입하시 어렵다는 것입니다.

    현재의 암보험 트랜드는 실제 병원에서 환자들께서 치료하시는 상황에 맞게 변하고 있는데 치료 기술은 늘어나서 좋아졌지만 그만큼 치료비는 비싸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진단 받았을 때 한번 받고 끝나버리는 진단비로는 1년의 치료비와 생활비로 하기엔 턱없이 모자랍니다.

    이런 실제 상황에 맞춰 암보험은 진단비에서 매년 가입 금액 한도내로 계속 보장이 되는 치료비 담보로 변하고 있습니다.

    보험료 측면에서도 훨씬 가성비가 좋은 것이 1번 받는 암 진단비 3천만원과 매년 1억 한도로 지급되는 암 치료비 담보가 보험료 면에서는 비슷합니다.

    이렇게 변화한 상황이 있으니 아무리 싸다고 광고하더라도 암 진단비를 가입하시기 보다는 차라리 암 치료비 쪽으로 더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보험은 모르면 모른만큼 손해보고 알면 아는 만큼 이득을 보게 되어 있는 만큼 단순히 지금 싸게 나온 한정 상품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가입하려 하지 마시고 내가 기존에 가입된 것도 고려해서 내게 꼭 필요한지 점검을 해보고 가입 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제가 앞에서 예시로 설명 드린 것처럼 보험도 항상 시대의 흐름에 맞춰 변화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미 가입 해뒀다고 안심하고 있기 보다는 몇년에 한번 정도는 점검을 하면서 내가 가진 보험이 지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도 필요합니다.

    앞으로 보험 관리에 있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을 가입하도록 권유하는 전화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가입을 하기 때문에 지금처럼 급하게 가입하지 않으면 왠지 불안하게 만들어야 성공을 하게 됩니다 너무 성급하고 조급하게 생각하지마시고 보험료를 납입할 여유가 있고 좀 더 필요성을 느낀다면 차라리 가입되어 유지중인 담당설계사와 상의를 해 보는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양재훈 보험전문가입니다.

    네 당연히 무시하셔도 됩니다.

    설계사가 권유하듯이 똑같이 권유하는거고 아직까지는

    암진단비 한도가 7천도 안될정도로 축소된다는 말은

    없습니다.

    단 전화가 무조건 안좋은건 아니고 전화로만 가입할수있는

    경우도 있으니 가입제안서 잘 보시고 좋은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해당 전화는 100% 무시하고 차단하셔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우수고객 선정", "지금 이 전화에서만 혜택 부여"라는 말은 텔레마케팅(TM) 상담원들이 읽는 공통된 '영업 대본(스크립트)'일 뿐입니다. 내일 전화해도, 한 달 뒤에 전화해도 똑같이 가입할 수 있으니 절대 조급해하실 필요 없습니다.

    보통 보험은 '20년납'이 정석입니다. 상담사가 25년납을 권유한 이유는 단 하나, '매월 내는 보험료를 싸 보이게 착시 현상을 일으키기 위해서'입니다. 달마다 내는 돈은 만원 정도 저렴해 보일지 몰라도, 5년을 더 내야 하므로 결국 '총납입 보험료'는 훨씬 비싸지는 셈입니다.

    전화로 파는 암보험은 초기 보험료가 싼 '갱신형(10년/20년마다 보험료가 폭등하는 구조)'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4천만 원이라는 숫자만 듣고 가입했다가 나중에 보험료가 감당 안 되어 해지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이미 암 진단비 3,000만 원이 있다면 아주 급한 불은 꺼진 상태입니다. 여기에 4,000만 원을 더해 7,000만 원을 만들면 보장이야 든든하겠지만, 매월 내야 하는 보험료 부담이 내 경제 수준에 맞는지 충분히 따져봐야 합니다. 10분짜리 통화로 결정할 금액이 아닙니다.

    다시 전화가 오면 "지금은 추가 가입할 생각 없으니 다시 전화하지 말아 주세요"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시고 끊으시면 됩니다. 그래도 오면 수신 차단하시면 그만입니다.

    진짜 암보험을 보강하고 싶으시다면, 얼굴도 모르는 상담사와 전화로 쫓기듯 가입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좋은 보험이라면 굳이 전화로 보험 가입하라고 전화하지도 않습니다, 얼마나 떼거지로 가입하고자 대기자가 밀려있겠어요? 그 들 말이라면 말이죠...현혹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이덕원 보험전문가입니다.

    가입중인 보험 담당자에게 보장분석을 받아보고 정확히 지금 상태를 확인후에 다른 상품도 알아본후 가입을 선택해도 늦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그냥 고객 유도성 멘트일 뿐입니다.

    항상 열려있습니다

    다만, 가끔 정말 이벤트성으로 열리긴 하는데 암진단비 4천만원은 언제든 열려있는 조건이라 이벤트성하고는 거리가 먼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암진단비 4천만원 가입하는데 유사암이 요즘 5 : 1 조건으로 가입이 되어서 유사암이 800만원만 가입이 되는데

    정말 이벤트 스팟성으로 반짝 뜬다면 암진단비 100만원에 유사암 1000만원이 가입이 된다면 이런건 스팟성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기회라고 이야기하면 그건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이야기입니다~

    유사암(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초기암, 기타피부암) 같은 큰 암으로 가기전 암을 보고 하는건데 큰 암 보다는 유사성에 가까운 암이 걸릴 확률이 더 높겠죠?

    그냥 TM에서 자주쓰는 멘트이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지금 가입하고 있는 보험이 충분하다 생각이 되면 추가가입하지 말고 그냥 유지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수 보험전문가입니다.

    대상자 선정되어 할인해주는 보험사는 무시하셔도 됩니다.

    보험 중 그런 혜택은 없습니다.

    보험료는 전산상에 치료력에 대한 고지사항을 입력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보험료가 책정되게 되며

    보험료를 할인은 자체적으로 해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