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갑상선의 경우에 반절제를 하면서 꼼꼼히 진료를 받으셨을거고 아마 소낭종은 초음파상 모양이 양성일 확률이 높아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으셨을것 같습니다. 아마도 한번씩 초음파를 해서 크기가 커지거나 모양이 변하지 않는지 관찰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요단백은 신장병에서 많이 검출되지만 이외에도 방광염, 요도염등의 질환에서도 검출될 수 있습니다.
신장병의 경우에는 신기능이 떨어져있겠지만 방광염이나 요도염에서는 신장기능 감소 없이도 요단백이 나올 수 있는거죠.
소변 검사에서 백혈구도 함께 검출되었기 때문에 아마도 가벼운 방광염이나 요도염의 가능성이 있어 보이시고 그 양이 굉장히 적기 때문에 검사지에 적힌것처럼 1달후 하번 더 검사만 해보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