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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쳐라무적엘지
결혼한지 이제 130일이 다 되어가는 신혼입니다
최근에 어버이날 문제로 시댁과 사이가 좋지 않은데요
오늘 시아버님이 전화가 오셔서 내일 남편과 함께 집에 방문하라고 하셨는데 저는 가면 화내실까봐 무섭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전화하셔서 오라고 하신거라
제가 싫다고는 말 못하고 간다고 했어요
별일이 없을까요,,?
진짜 무섭고 뭐라고 하실까봐 걱정됩니다
결혼하신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예, 시댁에서 며느리를 부르신다고
무섭다고 가지 않는 것 보다는 가보시는 것을 추천하고
큰 문제 없이 지나가게 되요.
결혼한지 얼마 안된 며느리에게
무슨 일이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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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무슨일로 사이가 나빠졌는지 알아야 알맞은 답변을 드리는데 질문 내용으론 확인이 어렵네요.
하지만 어비이날 문제라고 했으니 추측하자면 시댁과 처가 중 어딜 먼저 뵙느냐 그런문제로 생각이 들며 양가 부모님 관련해서 자식들이 중재를 잘해야 부모님과의 사이가 잘 유지되는것 같아요.
올해는 시댁먼저 방문하면 내년엔 처가를 먼저 방문하는식으로 지혜롭게 풀어가시길 바랄게요.
부부가 같이 많은 대화를 통해 고민하면 더 나은 해답을 찾을거라 생각합니다.
쀠쀠쀠
어떤 일로 어버이날을 계기로 사이가 안 좋아지신건지 궁금하네요.
어떤 일이 있으셨는지 알 수 없기에 어떤 말을 해드리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선은 방문하기로 얘기가 되었으니 남편분과 함께 방문하시고, 남편분에게 중간 역할을 잘 해달라고 말해놓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신속한캥거루
부딛히는 수밖에 없어요
근데 하나 말씀 드리면
남편이 중간에서 중재를
잘 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닥달하셔요 ㅋㅋㅋㅋ
결국엔 아들이 하기 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