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국내총생산은 14조 4천억 달러로, 시장 환율로 세계총생산의 23%, 구매력 평가 대비 세계총생산의 약 21%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미국의 GDP는 세계 최대 규모이며, 유럽 연합의 구매력 평가 대비 합산 GDP보다 겨우 5% 적은 수준입니다. 사실상 미국이 구매력이 다른나라에 미치는 영향력이 압도적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경제 군사적으로 미국이 세계 패권국가이고 달러 또한 세계 기축통화로 신용도가 가장 높기 때문 입니다. 미국이 금리를 높이는데 우리나라만 안올리면 금리가 낮은 우리나라에서 미국으로 돈(달러)이 빠져나갈거고 결국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이 금리를 따라 올릴수 밖에 없습니다. 금리뿐만 아니라 재정, 군사 등 대부분의 정책이 세계 패권국가인 미국의 정책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는 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