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심하고 내성적인 사람도 인싸가 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어릴적부터 엄청나게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요..
저같은 사람도 노력을 하면 인사들처럼 말도 잘하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그게 아니라면 애초에 불가능하니 포기를 하는게 나을까요??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당연하죠 소심하고 내성적인 사람도 친구들의 대화를 잘 들어주고 고민상담 잘해주고 이러시다보면 친구들이 잘 찾고 인싸가 되실수 있으세요.
그렇기때문에 크게 걱정하진 않아도 되실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그랬어요 어릴때부터 엄청 소심하고 내성적이라 사람들 앞에서 말도 잘 못하고 특히 말 끝을 흐리면서 말했거든요 그런데 말 끝을 명확하게 하는 연습도 하고 (사실 지금도 낯도 많이 가려서 다 고쳐지진 않았어요^^;;) 성인되서 제 자신을 좀 꾸밀줄알고 하다보니 자신감도 생기더라고요 일단 외적으로 깔끔하면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니 그게 크게 적용 한 것 같아요
또 내가 말을 잘못했으면 어쩌지 하는 걱정도 엄청 심해요 걱정인형 저리가라 할 정도로
그리고 하고 싶은 말들을 논리정연하게 개인 블로그 같은데 정리해서 적어보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말도 잘 하게 되고 어디가서 눈치있게 한마디 터트러서 주목 받게 되더라고요 원래 저희 같은 사람들이 눈치 많이 봐서 상황 파악이 잘 되잖아요 ㅋㅋㅋㅋㅋㅋ 여러가지 방법이 있고 충분히 인싸 될 수 있어요 어느 순간 성격까지 확 바뀌게 되요
그러니 포기 하지 마시고 이것저것 해보세요
의외로 사람들이 그렇게 남을 신경쓰지 않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아는그대로입니다
소심하고 내성적이다고 안되는 것은아닙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인싸라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도 잘어울리면서 이끄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그 말은 즉슨 소심해서 조심스러운 부분도 많겠지만 남들이 좋아하는것과는 별개라고 봐요
물론 시간은 좀 걸릴 수 있지만 오히려 말많은사람은 실수가많은법입니다..
노력을 해서 변화가 된다면,
그게 나중에 연기하는 것으로
달라지지 않을까 싶어요.
왜, 연예인들이 방송할 때는
텐션 높이고 방송 끝나면
텐션이 떨어지듯이
친구들을 만날 땐 인싸처럼
텐션 높이다가 혼자 집에와서는
축 쳐지는 것처럼 말이죠
제가 그러거든요...
어릴 때 소심했는데
아르바이트 하면서
성격을 밝게 바꿨어요.
주변에선 너 진짜 밝다~
이러지만 집오면 본래 소심한
성격으로 돌아가고 축 쳐지죠....
연기하는 느낌이
어느순간 들더라고요...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덥다구 입니다. 소심하고 내성적인 사람도 인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가 요즘에는 SNS 상 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직접 나서지 않고 SNS 상에서 활동을 많이 하면 인싸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