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버지의 말씀을 수용할 준비가 안된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지속되는 고민에 혹시 검색을 해보면 나올까하다 알게되어 질문드립니다.
제게는 아버지께서 칭찬보다는 실망, 격려보다는 현실을 알려주시고는 합니다. 아버지께서 평생을 말하시던 좋은 습관을 뒤늦게나마 필요성을 깨닫고 적극적으로 활용해보려합니다. 누구에도 양보를 못하던 수면시간을 8시간에서 5시간 반으로 줄이고 공부량은 원래도 10시간 하던것을 12시간씩 하며 가정일을 돕고 제 삶을 돌아보며 운동을 합니다. 아버지께서 말씀 해주신것은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이란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운동이 문제인데 날씨가 요즘 영하 6도 3도를 왔다갔가 하는데 옷을 껴입고 산포를 하고 오라 말씀하십니다. 저는 그말따라 감기를 걸려 기말고사날에 컨디션 조절을 못했던 적이 있고 운동은 한되 너무 낮은 온도는 피하고 싶다 말씀드렸습니다. 감기가 3주 갔던 것도 있고 콜린성 알러지가 심해 두드러기가 잘 나거든요. 아침에 밖에 나가 공기를 받으며 생각을 정리하는것에 의미를 두는것 또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에 대하여 감기, 콧물, 두드러기 이유로 못나간다 여러번 말씀드려도 너는 아직도 안바뀌어 하실뿐이지요. 이런 제가 이기적인건가 받아드리고 나가는게 옳은가 작지만 서로 지속되는 스트레스에 힘들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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