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딸아이가 색칠등 시작하면 자리에서 일어나지를 않습니다. 좋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하나를 끝내기 전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짜증을 부릴정도로 집중을 합니다. 좋다고 생각했지만 유치원 선생님도 완벽주의 성향으로 다른건 하지를 않아서 조금 걱정되는 부분도 있다고 하는데 어떤 방향으로 아이를 키워야 할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이런 기질을 가지고 있는 아이에게는 부모님들께서 '틀려도 괜찮다, 1등하지 않아도 괜찮다, 다 맞지 않아도 괜찮다,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 된다, 열심히 하는 과정이 더 중요한 것이다' 와 같이 아이의 부담을 덜어주려는 노력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 한두 번 이야기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닙니다 타고난 성향이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말해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