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를 예뻐하는 방법있을까요?

초1 여아인데 요즘 들어 말도 안듣고 그래서

조금 미워보여요.

그리고 아이가 말대꾸를 많이해서 꼴보기도 싫고그런데요ㅠㅠ

아이를 예뻐해주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이가 그러니까 저도 공격하게되서 고민입니다.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을 함께 해보면서 아이 심리를 우선 파악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일부러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 심리를 먼저 확인해보시고 훈육하시는 절차를 진행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를 키우고 양육할때 아이가 이쁘게 보였던것이나 과거의 사진이나 영상들을 보시다보면 예쁜부분을 찾아서

      좋게보일수있겠습니다

      또한 지금상황에서는 어느정도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를 풀어주는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일단 마음을 차분하게 내려놓으시기 바랍니다. 훈육하실때 화내거나 소리지르지 않으셔야 합니다. 아이가 가지고있는 생각과 가치관, 자기주장이 커지기 때문에 이런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부모님들에 대해서 감정적으로 공감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공감을 해주세요. 또한 나쁜말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안된다고 훈육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대체할 수 있는 말과 행동들을 조언해주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황정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일곱살을 전후로 말썽을 제일 많이 일으킨다고 해서, 미운 일곱살 이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입니다.

      아이를 많이 감싸 주시고 포근하게 안아 주세요.

      몇개월만 지속적으로 해보시면 차츰 차츰 좋아질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타인을 예쁘게보는법

      1.장점을찾기

      2.칭찬해주기

      3.예쁘다고생각자주하기

      해주시면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전지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를 예뻐해야 하는 건, 모든 부모님들의 소망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화를 내지 않고, 인자하고 온화한 모습만 보이고 싶은데 현실은 그렇치 못하지요.

      늘 온화할 수 밖에는 없답니다

      혼낼 때는 따끔하게 혼을 내고, 사랑을 줄 때는 한 없이 사랑해 주면 아이들의 정서에도 좋은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모든 아이들이 부모에게 말대꾸를 하고, 또래 문화들의 영향을 받아서, 아이처럼 보이지 않을 때가 많을 것입니다.

      이럴 땐, 우리 아이가 많이 컸구나 라고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이 시기만 잘 지나가면, 다시 사랑스런 아이로 돌아올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임경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부모님이 아이에게 그런 감점을 가지고 있으면 아이도 그런 감정을 느끼고 알꺼라 생각이 드네요.

      계속된다면 아이에게 더 안좋은 영향을 미칠꺼 같아요.

      부모는 아이가 건강하고 잘 성장하길 바라는거죠.

      부모가 공격하고 말도 밉게 하면 아이는 표현하지는 않지만 상처받아요.

      그럴수록 마음 내려놓고 더 사랑해주고 관심가지며 쓰다듬어 주셔요.

      아이는 보석입니다.

      부모가 인내하며 가꾸어야 빛이나죠.

    •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는 아이 입니다.

      아이이니까 청개구리처럼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아이는 어른들 처럼 공감하는 감정과 생각 마음 성장이 미숙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자주 반복적으로 감정과 생각에 대해서 알려주셔야 합니다.

      인성교육 및 예절교육을 시켜주세요,.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고 상대의 감정을 공감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이전과 다르고 부모님 기준에 부합하지 않더라도

      가급적 긍정적 언어를 사용하며 본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고 부모님 손길이 줄면서 반항을 하거나 말대꾸를 하는 모습을 보이곤 하는데

      아이가 좋아하거나 선호하는 대화주제를 통해 이야기 나누며 칭찬과 스킨쉽 많이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유미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은 친구와 놀이하면서 심하게 다퉛다가도 어른들의 중재에 "미안해!" 라는 말 한마디에 또 금방 쿨하게 "괜찮아!"하면서 잘 노는 경우를 자주 접합니다.



      혹시 자녀에게 무심코 던젓던말이 아이에게 비수가 되었던적은 없는지 생각해보시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리고 "♡♡야 엄마가 미안해!"라고 말해주세요

      아이의 닫혀진 마음을 열어주셔야 합니다.


      동생이 태어나면서 더 보살핌을 받아야 마땅할 할 큰 아이는 보살핌을 제대로 못받고 소외감을 느끼게 됩니다.

      큰 아이의 마음을 많이 헤아려 주시고 사랑한다고 자주 말해주시고 꼬옥 안아주세요..

    • 안녕하세요. 양미란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육아 스트레스를 좀 해소하셔야 할 것 같아요

      아이가 말대꾸를 해서 스트레스가 쌓이신 것 같아요

      일단은 스트레스를 해소하시고 아이와 말을 서로 예쁘게 하기

      이런 것을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와 대화를 통하여 서로에게 공격적인 말이나

      아니면 존중하도록 하자고 하시고 그런 감정을 푸셔야

      아이를 다시 예뻐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백지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이 많거나 표현하고 싶은 감정이 있는지 살펴봐 주세요.

      1학년 입학이후 달라진 것이라면 학교생활도 선생님과 상담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