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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전 친해지기 힘들더라고요.
그냥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사는게 편합니다.
막 살갑게 하는것도 못하겠고, 그냥 명절에 하루 얼굴보고 이게 편한데
다른분들은 어떤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처가댁식구들과의 사이가 좋으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적당한 거리를 두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원해서 친해지는게 가장 좋은거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적당한 거리를 두는게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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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향고래249
저는 아직 미혼이라 아버지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아버지는 외할머니랑 친하시거든요. 제가 보면 생각나실때 전화해서 식사하셨는지 몸은 괜찮으신지 뭐 필요한거 없는지 일상적인걸 평상시에 물어보세요. 선생님도 식사하시고 전화한번해보세요. 엄청 좋아하실거에요
PEODCQ
사실 저는 처갓집 사람들과 별로 친하게 지내고 있지는 않는것 같아요
특히 돈문제가 조금씩 있는것 같아서 그냥 생일이나 명절때만
그냥 사위로써 할도리 정도는 하는것 같아요
처음부터친절한느티나무
안녕하세요
저희 신랑은 어르신들을 좋아해서 그런지 저희 엄마랑 잘 지내려고 하는데
오히려 저희 엄마가 너무 들이대서 불편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냥 적당한 관계가 서로에게 건강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