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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안타/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

안타치고 무조건 뛰어야하잖아요 그면 2루에 있는선수가 3루로 가야되는데 만약 3루까지 가는데 무리이면 다시 되돌아와야하잖아요 그러면은 어디까지 뛰고 되돌아올수있나요 아예 안뛸순없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자 2루 상황에서 3루로 뛰어 갈 상황인데 타구가 애매해서 판단이 느려진 경우가 아니라면 3루로 왠만하면 뛰는 거죠.

    어디까지 뛰다가 돌아와야 하는 건지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어디서든 돌아가도 됩니다.

    1루에도 주자가 있어서 밀리는 상황에 땅볼이라면 의무적으로 진루해야 합니다.

    1루에 주자가 없이 빈 상황이라면 선택이 가능하구요.

    뛸지 안뛸지 판단을 못할 사람이라면 야구를 하지를 말아야지요.

  • 만약 1루에 주자가 비어있고, 2루에 주자가 있다면,

    타자가 안타를 치면, 2루 주자는 3루에 갈 수 있지만, 그게 여의치 않으면, 3루 베이스를 밟지 않았다면 다시 2루로 갈 수 있습니다.

  • 주자가 1루와 2루에 있는 상황이라면 타자가 친 공이 안타가 되는 상황이라면 주자가 모두 진루를 해야 타자가 1루로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2루에만 주자가 있는 상황이라면 2루 주자가 뛰지 않아도 1루에 타자가 들어갈 수 있으므로 반드시 뛰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 안타라고 무조건 뛰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1루에 주자 없으면 안타 타구에도 2루나 3루 주자가 가만히 있어도 됩니다. 그리고 3루까지 가는데 무리라고 판단된다면 다시 2루 베이스 밟으면 됩니다.

  • 1루가 비어있고 2루에 있는 상황이라면 안타 쳐도 2루 주자가 꼭 뛸 필요는 없습니다. 뛰기 시작했다면 3루 밟기 전에는 언제라도 돌아올 수 있습니다.

  • 우선 안타를 쳤다고 해서 1루가 비어 있는 경우 2루 주자가 3루로 안 가도 됩니다.

    2루에 주가 있는 경우 안타를 쳤을 때 3루로 가다가 안될 것 같다 싶으면 다시 돌아와서 2루를 밟으면 됩니다. 어디까지 갈 수 있다는 규정은 없고 3루 코앞까지 갔다가 안될 것 같다 싶어서 돌아가도 문제는 없습니다. 아예 뛰지 않아도 됩니다. (1루에 주작 없는 경우만 해당)

  • 만약 3루가 현재 견제 당한당해서 뛰지못한다면 2루에서 멈춰야합니다

    그럼 타자가 1루까지만 오게 됩니다 그래서 안타라고 해서 무조건 2루까지 뛸 수는 없습니다.

  • 예를 들어 진루한 타자가 2루만 있었을 때 → 홈의 타자가 1루까지 갔는데, 2루인 타자 3루까지 가면 잡힐 것 같다면 멈춰 있거나 뛰다 돌아와서 2루에 잔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진루한 타자가 1루와 2루 둘 다 있었을 때 → 함의 타자는 1루, 1루 타자는 2루까지 갔다고 할 때, 2루 타자가 3루로 가다가 안될 것 같아 2루로 돌아오려 해도 이미 2루에 타자가 있고 둘 다 있을 수 없으니 이 경우 3루로 가지 못하면 아웃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