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자꾸 저에게 훈계하는 친구 어떻게 할까요??
친구가 술만 먹었다 하면 저에게 훈계를 합니다.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 한다, 너처럼 하면 큰일 난다 등으로 시작하여 여러가지 쓸데없는 말을 자꾸 하는데 이걸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듣기 싫거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친구분께 정확하게 말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친구분에게 말해주는 의도는 알겠으나, 듣는 사람 입장에서 너무 기분이 좋지 않아서 그만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싫은건 싫다고 말하는 것도 필요해보입니다.
요즘같은 바쁘게 살아가는 시대에 시간쓰고 돈쓰고 싫은소리까지 들을 필요 없지요.
그런 말 불편하다고 딱 잘라 말해도 그대로라면 함께 술마시지 않을 것 같아요.
술마시고 자꾸 훈계하는 친구는 많이 듣기 싫지요
그친구하고는 술약속을 자주 잡지 마시고 가끔 한번씩만 만나세요 그러면 해결
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계속 그런다면
아예 같이 술을 마시지 마세요 사람 변하지 않습니다
술자리마다 훈계를 늘어놓는 친구는 본인 이야기에 취해 상대의 기분을 고려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유형은 대화를 통해 바꾸기 어렵기 때문에 정면 대응할 생각을 마시고 거리를 두는 게 가장 현명한 겁니다.
만남 자체를 줄이시거나 하지마세요.
계속 참고 듣는 건 스트레스만 쌓이니 그런 친구는 안만나는게 답입니다.
친구가 반복적으로 훈계를 할때는 단호하면서도 예의 있는 경계 설정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그런 애기는 듣기 힘들어'라고 짧고 분명하게 표현하거나, 술자리에서 그런 주제가 나오면 대화주제를 바꾸거나 자리를 피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친구에게 내가 불편한 부분을 솔직히 알리되, 공격적이 아닌 나 중심 표현으로 전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