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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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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와 카푸치노 제작 과정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에스프레소와 카푸치노는 모두 커피머신을 이용해 만들지만, 제작 과정과 순서에서 차이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우유 스팀이나 폼 조절, 커피 추출 시점 등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에스프레소 제작 과정과 카푸치노 제작 과정의 구체적인 순서 차이와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두 음료의 맛과 질감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월낚시꾼

    세월낚시꾼

    에스프레소는 그냥 원두를 갈아서 머신으로 추출하기만 하면 끝이지만 카푸치노는 에스프레소 베이스에 우유를 스팀으로 데워서 거품을 만든뒤 섞어야하니까 과정이 더 복잡하다고봅니다 에스프레소는 25-30초정도 추출시간이 중요한데 카푸치노는 우유온도를 60-70도정도로 맞춰야하고 거품도 적당히 만들어야해서 우유스팀하는 기술이 필요하답니다 그리고 카푸치노 만들때는 에스프레소를 먼저 추출하고 그다음에 스팀한우유를 부어야 에스프레소가 식지않고 우유거품도 제대로 올라간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차이때문에 에스프레소는 진하고 쓴맛이 강하지만 카푸치노는 우유때문에 부드럽고 달콤한맛이 나게되는것 같습니다.

  • 에스프레소와 카푸치노는 모두 커피 머신으로 추출하지만 제작 과정에서 사용하는 재료와 비율, 마무리 방식이 다릅니다.

    에스프레소는 고온의 물을 높은 압력으로 곱게 간 원두를 통과시켜 진한 커피액만 추출하는 방식으로 약 25-30초 내에 약 30ml 정도가 나오며 크레마가 형성됩니다.

    반면 카푸치노는 이 에스프레소를 베이스로 하여 스팀으로 데운 우유와 부드러운 우유 거품을 1:1:1비율로 올려 완성하며 에스프레소의 쓴맛과 우유의 고소함, 거품의 부드러움이 어우너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 카푸치노는 에스프레소를 베이스로 한 우유를 넣은 커피입니다. 에스프레소는 보통 곱게 간 원두에 고온, 고압으로 소량의 물을 투과시켜 추출한 커피로 이 에스프레소에 우유를 넣어서 만든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에스프레소는 일반적으로 쓴맛이 강하고 카푸치노는 우유 덕분에 고소한 향이 특징입니다.

  • 에스프레소는 말그대로 원두를 그대로 내린 커피 원액입니다.

    이것의 양으로 원샷 투샷이라는 말이 나오는것이고요.

    보통 우리가 먹는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원샷입니다.

    아무튼 카푸치노는 에스프레소에 가공이 들어가는것으로 일반적인 에스프레소를 내리고 거기에 뜨거운 우유와 시럽 등으로 달콤하게 만들어 우유커품을 폭신하게 얹어 내는것이 카푸치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