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金治澔.B(김수로왕73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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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와 카푸치노 제작 시 그릇을 놓는 타이밍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에스프레소는 추출이 끝난 후에 컵이나 그릇을 놓는 경우가 많고, 카푸치노는 인사 후 바로 그릇을 놓고 제작을 시작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두 방식의 차이는 단순한 습관인가요, 아니면 맛이나 온도 유지, 크레마 형성 등과 관련된 전문적인 이유가 있는 건가요? 바리스타 입장에서 각각의 이유와 올바른 순서를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