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창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 마다 관심 있고 잘하는 과목이 있어요 공부에 관심이 없거나 하기 싫은 마음이 가득 하다면
공부하는 수업 시간에도 다른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원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대체적으로 공부를 대부분 하기 싫어 하고 관심이 없어요
공부 보다는 친구랑 놀이를 하는 것을 대부분 좋아 합니다
초등 4학년 이면 공부가 인생에서 얼마 만큼 중요 한지도 잘 모릅니다
수학 같은 과목은 재능이 좀 있어야 합니다
한번 설명 해서 알아 듣는 아이가 있는 반면 몇번 설명이 필요한 아이도 있습니다
대부분 몇번 설명 해야 알아 들어요
같은 문제를 조금만 응용 해도 문제를 풀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어요
학교 수업을 못 따라 간다고 지능 검사를 하라는 건 좀 심한 말인 것 같아요
지능이 떨어 진다는 건 일상 생활이 어렵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죠
아직 공부에 취미를 붙이지 못한 상태 이기 때문이죠
수학이 아니라 다는 곳에 재능이 있을 수도 있어요
우선 아이가 못하는 과목 보다 잘하는 과목을 해서 아이의 자신감을 좀 올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잘하면 칭찬도 많이 하고 잘 할수 있네 하고 자존감을 올린 후 다시 잘못 하는 과목인
수학을 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