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스크린도어가 갑자기 열린다면..

지하철에서 갑자기 스크린 도어가 열리면 많이 위험할까요? 갑자기 지하철 스크린 도어에 기대도 있다가 식겁해서 피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갑자기 지하철의 스크린 도어가 열릴 일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원래 지하철을 옛날에 스크린 도어가 없었고, 그럼에도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스크린 도어 기대는건 위험한거 맞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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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스크린도어가 갑자기 열리는 일이 일어난다면 당연히 위험한 상황이 있을 수 있어요. 그렇지만 원래부터 스크린 도어는 기대면 안됩니다. 기기 작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열리든 말든 문에는 기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스크린 도어가 열리더라도, 안전선 내부에 있다면 큰 사고는 안나겠지만 그 근처에 있다면 더더욱 사고에 휘말릴 가능성이 높지요~

  • 당연히 위험하지 않을까요. 이미 질문자님이 겪으셨잖아요. 스크린도어가 갑자기 열려서 놀라셨는데, 계속 기대있었다면 다쳤을수도 있겠죠

  • 스크린도어가 그냥 열리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하지만 기대고 있다가 열리면 엄청 위험합니다.

    아마도 지하철이 도착해서 열린 것 같습니다.

    그런 경우도 위험하니까요,가능하면 기대지 않는 게 좋습니다.

  • 예 스크린 도어는 사실 예전에 지하철에서 떨ㅇㆍ지는경우가

    종중 있어 예방 차원으로 도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고갖많이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