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12 대 국왕인 인종은 1544년부터 1545년까지 7개월간 재위한 왕입니다. 그는 살아 생전 병세로 이복 동생인 경원대군에게 왕위를 물려주겠는 뜻을 밝혔습니다. 즉 건강 문제로 후계자를 이르게 정할 필요성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재위 내내 정치적 불안정과 권력 다툼이 심각했습니다. 특히 계모인 문정왕후는 인종의 왕권에 위협적이었으며, 그녀는 명종을 왕위에 올리려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실제 인종이 명종에게 왕위를 넘기기 전에 사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