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교 담넘다가 교감쌤한테 걸렸는데 망한걸까요…?
저희 학교가 중학교 고등학교 연결되어있고 중학교는 방학이라 교문이 닫혀있어요 고등학교는 자습때문에 열려있는데 일반적으로 중학교 교문으로 가는게 빠른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어제까지 단체로 넘어다니다가 오늘 제가 모르는 애들 3-4명이랑 넘는게 딱 교감쌤한테 걸렸거든요… 근데 치과 예약은 버스 놓치면 늦고 버스는 금방 올 것 같아서 교감쌤이 말씀하시고 계시는데 상황판단을 이상하게 해서 그냥 와버렸어요… 교감쌤께서 교문쪽을 보고 말씀하고 계셨고 저는 교감쌤 뒤에 있었거든요… 제가 회피형이라서 그런지 아님 뭔지 진짜로 상황판단을 너무 이상하게 해서 걍 와버렸는데 저 학교생활 망할까요…? 진짜 저도 그 때 제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후회되는데 그렇다고 교감쌤께 직접 가서 말씀드리긴 그렇고 저 어떻게 해야하죠…? 제발 살려주세요…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학교생활 망할 일까지는 아니에요.
담 넘은 건 잘못이지만, 대부분은 생활지도나 주의 정도로 끝나요. 다만 그냥 가버린 게 오해를 살 수 있으니 담임쌤께 먼저 “급한 사정에 판단을 잘못했다”고 솔직히 말씀드리는 게 좋아요. 먼저 말하면 오히려 책임감 있게 봅니다.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학교 담을 넘은건 규칙위반이긴합니다 허나 학생이 생각하는만큼 학교생활을 망칠정도는 아닙니다 혹여 담임이 알아 호출되어 반성문정도면 되지않을까 싶어요 아니면 꾸중한번듣고 다시는 그러지말라는 훈계정도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학교 담을 넘다가 교감 선생님과 눈이 마주쳐 걸렸다 라면
본인이 한 행동을 교감선생님이 담임 선생님께 전달하지 않았다 라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입니다.
만약, 담임 선생님이 이러한 일로 본인을 호출하여 이러한 행동의 대한 원인과 그 이유를 묻는다 라면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는 이러한 행동을 하지 않겠다 라고 반성의 자세를 비추어 일을 잘 해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학생은 학교에서 정해진 규율울 지키 것은 너무도 당연헌 향동인데 순간적 잘못 판단으로 규율을 위반하였군요
따라서 걱정이 많으시겠으나 헌번 실수를 반성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시고 등교 즉시 반성문을 진심을 담아 작성한 후 교감선생님을 호출하기 전에 먼저 교무실로 찾아보고 사죄 하기 바랍니다
그래서 교감선생님의 처분을 기다리는 것이 학생으로서 당연한 처신이라고 봅니다
사람은 언제나 실수할 수도 있으니 진심을 담은 반성문과 사죄하는 태도를 보게 되면 어느 정도 훈계를 통하여 주의를 주실 것입니다
저도 고등학교 시절 청소년 압장불가 영화를 보다가 하필이면 옆자리에 우리학교 선생님이 계신줄 모르고 있는데 갑자기 저의 손을 꼭잡고 귀앳말로 ㅡ 내일 등교 즉시 교 무실로 와! ㅡ라는 말을 듣고 밤을 지세우면 걱정과 고민을 하였던 학창 시절이 새롭게떠 오릅니다
다행이도 정학처분은 면하고 반성문으로 해결하였지만 ㅡㅡ
너무 걱정하실 것없이 진정으로 뉘우치는 모습을 보이면 훈계와 반성문 제출로 해결되지 않을 가 생각합니다
용기를 갖고 먼저 교감선생님 출근전 교무실 앞에서 기다려서 잘못한 것에 대한 반성의 모습울 보이기를 바라며 앞으로 학칙에 위반되는 행동을 위반되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결과를 기원합니다
그래도 진짜 뉘우치신것같은데요. 교감선생님께 직접가서 작성하신것과 같은 마음으로 말씀하시면 교감선생님도 이해해주실것같아요. 아직 어린나이이니 그런거라고 생각해주실것같아요
참 착한 마음을 가지셨네요. 본인이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걸보니 나쁜 마음을 가지고 한 건 아니네요.
교감선생님께 사과 드리면 선생님께서 좋은 마음으로 받아주실 겁니다.
담 좀 넘었다구 큰 일 안날거에요!
교칙이랑 관련 있는게 아니면 그다지 큰 처벌도 안 받을거구요
작성자님도 스스로 잘못이 조금이라도 있다는걸 아시니까 후에 어른들이 꾸지럼하시면 반성하는 태도 보이심 좋을거같습니당
학창시절에 담 한번 넘었다고 인생 망한거 아니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이미지 쇄신을 하고 싶다면 모법적인 모습을 장기가 보여드리면 교감선생님도 질문자님을 신뢰할 겁니다
교감선생님도 오랜 교직 생활을 하시며 많은 아이들을 봐왔을겁니다. 혹시나 뭐라고 하신다면 작성자님의 상황을 잘 말씀드리고 규칙에 따라 잘 이해해주실겁니다. 회피보다는 무엇을 했고, 어떤 점이 문제인지 잘 털어내시는게 작성자님께 좋을거 같습니다
뭐 그거 갖고 인생이 망하거나 생기부가 망하거나 하지는 않아요
걱정마세요
그냥 나중가서 걸리면 그냥 죄송하다 치과때문에 그랬다라고 하시면 되시고요
부모님한테 말해서 말한다해서 말하면 치과때문에 그랬다고 죄송하다하면 끝이에요
청소년이니까 책임 안지셔도 되세요
처벌 안받아요
치과 치료 예약으로 교감 선생님 말 하는 중간에 간 것은 문제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교감 선생님 직접 대면하기 어려우면 내일 담임선생님에게 모든 것을 진실되게 말하면 해결 해줍니다. 학교는 교칙 따르는게 맞지만 피치 못할 일도 생기고 그렁션서 배워 나가는 겁니다. 너무 걱정 하지 않아도 됩니다.
추후에 문제가 되더라도 한번 말로 혼날 정도이지, 이걸로 징계를 받거나 찍히게 될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 앞으로 주의하심 될 듯 한 상황으로 보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학교생활 망할 일 절대 아닙니다, 너무 걱정 안 해도 돼요.
문제는 담을 넘은 것보다 말씀 중에 가버린 오해라서 설명하면 충분히 풀려요.
담임이나 생활부 통해 치과 예약 때문에 순간 판단을 잘못했다고 짧게 전달하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