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광개토대왕은 토지를 선택할 때 전략적인 측면을 고려했는데, 경주는 해안에 인접하고 산과 강이 둘러싸인 지형이므로 안정성이 높았고, 군사적으로 수비가 용이했습니다. 남부 지역은 더 복잡한 지형이었으므로 군사적으로 더 어려운 전략이었습니다.
또한 신라는 군사적 역량이 충분하지 못해, 토지를 넓게 확장하려면 그에 맞는 군사력이 필요로 하는데 당시 신라는 초창기였으므로 군사적 역량이 부족해 남부까지의 확장은 어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