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심평원 직원들 대하는 태도가 부적절함
원래 심평원직원들이 장애를 가지고 있는 인턴직원에게 는 차별하고 무시하고 무관심을 가지고 비장애인 인턴은 관심과 차별없이 대하는 곳 인가요?
그리고 심평원 직원들이 비장애인 인턴직원에게만 업무 를 주고 장애를 가지고 있는 인턴 직원은 업무도 별로 없고 공부만 하다가 퇴근 하는 경우가 있네요
그래서 다른 직장을 알아 보는중 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심평원 직원들 대하는 태도가 부적절함원래 심평원직원들이 장애를 가지고 있는 인턴직원에게 는 차별하고 무시하고 무관심을 가지고 비장애인 인턴은 관심과 차별없이 대하는 곳 인가요?
그리고 심평원 직원들이 비장애인 인턴직원에게만 업무 를 주고 장애를 가지고 있는 인턴 직원은 업무도 별로 없고 공부만 하다가 퇴근 하는 경우가 있네요
그래서 다른 직장을 알아 보는중 입니다.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모든 사람이 그렇다고 볼 수는 없지만 심평원직원들이 대하는 태도가 부적절 할 수는 있어 보입니다
어디든 인턴은 을이고 정직원은 갑이기에
갑이 갑질을 부리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는 사회의 현실이죠...참
이런 상황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며, 장애인 인턴 직원이 차별받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일입니다. 모든 직원은 동등하게 대우받아야 하며, 특히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인턴이 공정한 기회를 가져야 합니다.
심평원에서 장애인을 차별하는 태도가 있다면 이는 조직 문화나 정책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장애인을 위해 적절한 지원과 업무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만약 이러한 문제가 지속된다면, 인권침해나 차별을 신고할 수 있는 경로를 고려해 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다른 직장을 알아보는 것은 자신의 경력과 미래를 위해 필요한 결정일 수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공정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기회를 찾는 과정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