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잘 기억을 못하고 깜빡하는 경우가 늘었는데요. 지인이 뇌가 살이찌면 기억력이 줄어든다고하거든요. 진짜인가요? 저를 놀린거같기도하구요.

요즘 잘 기억을 못하고 깜빡하는 경우가 늘었는데요. 지인이 뇌가 살이찌면 기억력이 줄어든다고하거든요. 진짜인가요? 요즘 제가 살이쩌서 놀리는거같기도하구요. 진짜 뇌가 살이 찌면 기억력이 줄어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뇌가 살이 찌면 기억력이 줄어든다는 말은 어느 정도 근거가 있습니다. 비만과 기억력 감소 사이의 연관성은 여러 연구에서 밝혀졌습니다. 과도한 체지방, 특히 내장 지방은 신체의 염증 반응을 증가시키고 이는 뇌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염증이 증가하면 뇌의 해마(기억과 학습을 담당하는 부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기억력과 인지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비만은 인슐린 저항성 및 혈당 조절문제와 연관이 있는데 이러한 대사적 변화가 뇌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혈관 건강이 악화되면 뇌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어 뇌기능이 약화될 수 있으며, 이는 기억력 감퇴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과도한 제치방은 뇌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기억력 저하와도 관련이 있다는 과학적 근거가 존재합니다.

  • 개인적으로 살쪘다고 기억력이 감퇴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공부를 하지 않고 있을수도있고 머리를 안 쓰고 있어서 그럴 확률이 큽니다.

    혹은 나이 먹으면서 자연적인 감퇴일수도 있꾸요.

    살찌는것과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세상에 살찐 사람들 정말 많은데요 그들이 머리 나쁘다는 이야기는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친구들이 많이 짓궂네요 재밌는 친구들을 두셨습니다.

  • 안녕하세요.

    뇌에 지방이 축적되면 기억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비만이나 과체중이 뇌 기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여러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특히 중년 이후의 과체중은 인지 기능 저하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가 많습니다.

    과체중 또는 비만은 뇌의 특정 영역, 특히 기억과 학습을 담당하는 해마의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체내 염증 반응과 인슐린 저항성 같은 대사 문제들이 뇌 건강에 영향을 미쳐 기억력 저하나 인지 기능 저하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하네요.

  • 안녕하세요

    뇌가 살찐다는것은 뇌가 움직이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뇌를 활발하게 움직이면 깜빡깜빡하는거도 줄어들겁니다

    그러니 뇌를 움직이는운동을 하시면 좋을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