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에 대해서 어떤 시선을 가지고 계신가요?

저는 왼팔에 내 세상은 내가 그린다라는 레터링 타투와 오른팔에는 네잎클로버가 있습니다. 23살 성인이고 부모님은 아직 모르시는데 .. 타투에 대한 시선이 부모님은 좋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몸에 타투가 있습니다

    저는 부모님도 아시구요

    요즘은 자기 개성 표현이나 기념으로도 타투를 하기 때문에

    이미 새긴거라면 너무 고민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좋아하지만 자주 볼 수 없는 것들을 새겨넣고 있어요

  • 저도 문신에 관해서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중 한명입니다

    아무리 예쁜 문신이라도 몸에 글이나 그림이 박혀 있는 거보면 거부감이 생기더군요

    물론 치료목적은 예외입니다

    예전에 지금 와이프 만나기전 소개팅을 했는데

    팔뚝에 자기 애완견 문신을 한 여자가 나와서 커피만 마시고 헤어졌습니다

  • 타투는 고정관념이 요즘 없어졌지만 그래도 안좋은 인식이 조금 있는 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지금 시대에는 자신의 특성이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표시의 수단인 것 같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드네요. 

  • 아직까지는 여전히 타투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시선이 더 크기는 한거같습니다.

    근데 그렇다할지라도 워낙 개성시대가 도래해서 크게 신경은 안쓰는거같기는한데요.

    앞으로는 더욱 누그러들지않을까싶어요.

  • 타투 본인 스스로 선택해서 하는게 맞지만 아직까지는 그렇게 좋은 시선으로 보지 않는거 같습니다. 물론 타투 하는 신체부위 특히나 크기나 문양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 하는데 현재 타투 크기 그렇게 크지 않으면 안 좋은 시선으로 보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부모님에게 솔직하게 말씀 드리는게 가슴 조마조마 한것보다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직도 타투에 대한 시선은 좋지않습니다.굳이 몸에 타투를 넣을필요는 없겠죠.지워지는것은 호기심으로 할수는 있겠지만 나이를 먹어서 대부분 후회합니다.